면접은 일종의 맞선입니다.
상대에게 호감이 가고 신뢰성을 줄수 있는복장이면 좋습니다.
복장은 때로 지원하게될 기업과 업무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과거 현대는 점퍼차림으로 삼성에는 정장차림으로라는 속설이 있기도 했습니다.
현장직을 이야기 한듯 합니다.
물론 예전이야기 지만.
뢰감에서 돋보이는 차림은 역시나 정장차림 입니다.
상대에 대한 예의이기도 합니다.
맞선자리에 정장을 하지 않고 청바지나 점퍼를 입고 나온다면
상대를 한방에 불만스럽게 만들것입니다.
정장 차림에서는 쟈켓에 단추까지 잠구는것이 예의입니다.
너무 불편해 보인다면 단추정도는 자리에서 풀어도 무방할것입니다.
여성의 경우에도 정장이 기본이지만
지원하게 될 분야에 따라융통성을 발휘해도 무방합니다.
때로는 밝은 이미지도 좋습니다. 허나 너무 튀는 의상이면 곤란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