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개방된 체육관에서 단체활동으로 면접을 보기도 하고 체력테스트를 하기도 하며,
일명 압박면접이라 하여 당혹스러운 질문을 던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들을 미리 대처하기는 꽤나 어렵습니다.
몇가지 알려드릴수 있는것들은 그 질문이나 미션 등의 내용보다는
그에따른 반응을 살펴보기 위한의도들이 많습니다.
감독이 선발투수를 교체하는 이유는 홈런을 맞아서가 아니라 홈런을 맞고 고개를 떨구거나
다음 투구가 불안정한 모습에서 라고 합니다.
약간은 뻔뻔스러울수도 있는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런 특이한 설정들을 제외하고 이야기를 있겠습니다.
면접초반에는 관련분야의 전문적인 질답들이 오고가게 됩니다.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관련지식을 뽑낼수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열정을 지녔는지를보게 됩니다.
(관심이 이어져 구직까지 온것인지 구직을 위하여 준비된 관심인지...)
막말로 신입이 알아봐야 얼마나 알겠습니까?)
이외에 공통적으로 빈번한 질문들은 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묻는 질문,
해당분야의 접해본 뉴스나 정보를 묻는 질문, 지원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
해보고 싶은 업무에 대해 묻는 질문, 읽었던 책들에 대한 질문, 이력서상에 기재된 경험/경력에 대한 질문,
생활신조를 묻는 질문, 교성에 대해 묻는 질문, 이런 정형화된 질문들은 그 의도가 각각 분명합니다.
살면서 신조를 가지고 자기만의 기준을 갖는것은 중요하지만 면접단계에선
어느정도 타협하여 상대가 원하는 답변을 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간혹 지원서스팩이 맘에 들어 개인적인 질문들만이 오고갈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대개 합격을 눈앞에 두고있다 느끼셔도 됩니다.
예를들어 주량이나 취미, 가족사항, 출신학교등등
이런 질문들만이 날아오게 된다면 예상결과는 좋습니다